2024년 4월 15일 월요일

공원을 따라 유기적 곡선을 그린

루이젠파크 녹색체험관 에디터 한정민  글 정영진  편집 김예진  자료제공 베즈+콕 아키텍텐 독일 바덴뷔르템베르크주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인 만하임에는 405,000m²에 달하는 루이젠파크가 있다. 초록빛 들판, 색색깔의 식생들, 넓은 호수를 포함한 자연환경을 배경으로 나비 전시관과 곤돌라, 야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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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 지형과 전통에 공명하는

운촨 자연빛 아트 센터 에디터 한정민  글 김소원  편집 조희정  자료제공 아크-에이지-디자인 중국의 소수민족 후이족 자치구인 은촨시는 황하강 상류에 펼쳐진 닝샤 평원에 자리한다. 은촨시에는 공업 지구가 개발돼 있는 반면, 국가 유적이 다수 산재한 역사 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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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을 따라 움직이는 테라스

쿼드런트 하우스 에디터 전효진 차장  편집 김예진  자료제공 KWK 프로메스 태양의 움직임에 반응하는, 심플하고 편안한 집. 쿼드런트 주택을 의뢰한 건축주의 바람이었다. 집이 한곳에 온전히 고정된 형태로 세워지기보다는 이동 가능한 구조로 지어지길 원했다.건축주의 소망은 움직이는 테라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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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에 늘어뜨린 도시 블라인드

메디테라네오 파빌리온 에디터 한정민  글 정영진  편집 조희정  자료제공 마누엘 부자스 뜨거운 태양볕이 내리쬐는 광장에 장막을 드리운 지붕을 인 거대한 구조물이 세워졌다. 작년 9월, 지중해 서부 연안 스페인 발렌시아의 엘 카르멘 지역에서 열린 'TAC!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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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사 지형 위 브루탈리즘의 원시성

까사 톨러 에디터 한정민  글 김소원  편집 조희정  자료제공 텍텀 아르끼떽뚜라 아르헨티나 중부를 가로지른 코르도바 산맥은 드넓은 초원과 삼림, 관목지로 뒤덮인 대자연의 보고다. 이러한 원초적 생태 사이에 들어선 콘크리트 건물은 형식과 장식을 벗어던진 브루탈리즘의 원시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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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흙과 석회암이 솟아오른

빌라 몽두쿠 에디터 한정민  글 김소원  편집 조희정  자료제공 아즈나르 타이리 코트디부아르의 몽두쿠 연안, 집주인 부부를 위한 휴양 주택이 다 자란 야자수 사이에 자리 잡았다. 붉게 물든 토양 위에 열대 식물이 군데군데 자라는 빌라 몽두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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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유물을 단초로 한 도시 재생

아이스 팩토리 발라드 에스테이트 에디터 한정민  글 김소원  편집 김예진  자료제공 말릭 아키텍처 140년 된 낡은 얼음공장에 조명이 하나 둘 켜지고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진다. 인도 뭄바이의 문화유산 지구 중심부 발라드 에스테이트에 찾아온 변화다. 본래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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